정의당 경남도당은 지난 11일부터 이곳에서 일본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이정미 대표 단식농성에 동조하는 릴레이 단식농성을 벌여오고 있다.
단식농성 중인 여영국 경남도당 위원장은 "IAEA 보고서 수용문제나 도쿄전력에 대한 신뢰성 문제 등 해결되는 것 하나 없이 윤석열 정부가 여전히 핵오염수 투기에 빗장을 풀어줬다"며 "공존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 단식농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의당 경남도당이 동조 단식농성에 나서게 된 이정미 대표의 단식은 14일자로 19일차를 맞았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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