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가 평생교육원 수료생과 성공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추천하면, 경남신보는 이들에 맞춤형 경영지도사업을 연계·지원하게 된다. 경영지도에는 대표적으로 사업 분야별 컨설팅, 소상공인교육, 기술전수가 가능한 멘토링 등이 있다.
양 기관은 또 미래지향적인 업무발굴과 인재계발에 힘쓰면서,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자원의 활용과 제공을 통해 지역발전과 소상공인 역량강화에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지나 5일 협약을 체결한 경남신보 이효근 이사장은 "성공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 양성을 위해 체계적이면서도 실속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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