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국장급으로는 곽근석 부이사관이 도시주택국장으로, 김성규 부이사관은 균형발전국장으로, 민기식 부이사관은 환경산림국장으로, 이삼희 부이사관은 인재개발원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시·군 부단체장 인사에서는 도와 시군의 상생협력과 소통 강화를 위해 18개 시·군 가운데 3명을 전보하고, 15명은 유임시켰다.
밀양부시장에는 허동식 도시주택국장, 거제부시장에는 정석원 환경산림국장, 함양부군수에는 서창우 소상공인정책과장을 발령했다.
4급 과장급 인사는 총 22명이다. 이중 전보발령 15명, 승진에 따른 보직 부여 6명, 직무대리 1명으로 실국장 책임제 강화에 따라 해당 실국장 의견을 충실히 반영했다고 경남도는 설명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지난 1년이 박완수 도정의 기반을 닦는 시기였다면 이제는 도민들께 그 성과물을 보여드릴 중요한 시기인 만큼, 무엇보다 업무연속성 강화를 위해 전보 규모를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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