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교육 혁신지구'란 교육부의 고졸 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 지원체계로, '지자체-교육청 간 직업교육 플랫폼'을 통해 직업계고-지역기업-대학이 참여해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체험 공간에서는 항공(진주·사천·고성), 스마트제조(창원), 미래자동차 및 의생명(김해), 미래 조선(거제), 디지털 승강기(거창), 나노·반도체(밀양) 등 직업교육 혁신지구별로 진로·직업 상담과 미래 자동차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경남도내 직업계 고등학교의 진로 상담과 자동차 경주 등 각종 행사도 마련됐다.
김경규 진로교육과장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지난해 3개 지구가 모두 우수지구로 선정되는 등 순항 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 성장 경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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