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 분야별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협업기관이 함께 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상담하는 제도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방송통신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9개 전 행정분야에 대해 상담한다.
또 협업기관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대한법률구조공단·한국소비자원·한국국토정보공사·고용노동부·서민금융진흥원이 △제도권 밖 비수급 취약계층 지원 △생활법률 △소비자피해 △지적분쟁 △노동관계 문제 △서민금융 등 6개 분야를 상담하게 된다.
신병철 창원시 감사관은 "각 행정기관, 공공기관, 지자체 등의 처분과 관련해 고충이나 불편을 겪고 있거나 건의 사항이 있는 경우, 기타 법률상담 등을 원하는 경우 누구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감사관실이나 각 구청 행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