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지난 2월 3일 투자유치 시스템 구축에 착수해 5월 3일 시스템 구축을 완료, 유휴부지 자료 전산화를 끝냈다고 1일 밝혔다.
'투자유치 시스템'은 창원시에 투자를 원하는 수요자에게 신속하게 유휴부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포털의 공개 지도 서비스를 활용해 유휴부지 위치를 지도에서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시스템은 기업 및 공공기관유치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원활한 투자유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사이트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유휴부지정보 관리체계 마련으로 수요자 요구에 맞는 자료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시스템 기능 개선 및 자료 현행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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