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회계는 1002억원 증가한 1조5845억 원, 특별회계는 5억 원 감소한 1733억 원 규모다.
이번 추경안은 연초 순회간담회에서 건의된 사업 반영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의 빠른 해결을 위해 신속히 편성된 것이라고 양산시는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양산도시철도 건설 250억 △물금역 KTX 정차 시설 개선 46억 △황산마을 공영주차장 조성 35억 △양산사랑상품권 운영 30억 △복합문화학습관 건립 13억 △하북119안전센터 부지매입비 13억 원 등이다.
나동연 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건의한 사업과 생활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 편성에 중점을 뒀다"며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