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에 따르면 이용객의 집계와 교통카드 사용률 증가를 위해 현금과 교통카드 모두 이용 가능했던 100원 버스 혜택에 대한 결제수단을 단일화했다.
버스 환승할인제도도 시행한다.
지난달 16일부터 시범 운행한 환승시스템은 안전성과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 점검을 마쳐 무안군 농어촌버스와 좌석버스, 공공형버스(50·55번) 전 노선의 환승이 가능하다.
교통카드를 이용해 단말기 태그 1시간 이내 환승할 경우 1회에 한해 환승 가능하고 동일 노선으로 환승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무안군은 앞으로 목포시내버스가 정상화될 경우 광역 환승도 추진할 예정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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