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신안군에 따르면 목포시내버스의 운행중단에 따른 조치로 목포시가 운영하는 시민수송 비상기간 종료 시까지 공영 버스를 투입한다.
구간은 신안군에서 목포역을 거쳐 목포버스터미널까지로 7대 광역버스가 하루 21회 운영한다.
요금은 목포비상수송 버스와 마찬가지로 무료다.
신안군은 목포시와 협의를 통해 신안~목포역까지 광역버스를 운행할 수 있게 돼 주민들의 KTX 이용 편의와 교통 불편이 다소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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