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 사내 협력회사 안전전담자 선임제도 실시

강성명 기자 / 2023-01-16 15:00:49
중대재해 예방 위해 81개 사내 협력사 최대 32억 원 지원 현대삼호중공업이 사내 협력회사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인력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인건비를 지원한다.

16일 현대삼호중공업에 따르면 81개 사내 협력사의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해마다 인건비 최대 32억 원을 3년 동안 지원하기 위해 안전전담자 선임 제도를 운영한다.

▲ 현대삼호중공업 전경

또, 직무능력평가와 안전 유공자 등 우수자를 선정해 인센티브 연 1000만 원도 지급한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사내 협력사 안전전담자 선임 제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무사고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원하청 상생협력의 기반을 단단히 하는 주춧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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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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