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광주시에 기부금을 기탁하고 답례품 가운데 '황후의 아침'이라는 4KG 사포닌 쌀을 선택했다.
광주광역시는 "해당 답례품은 3만 원 상당의 쌀이라며 3포대를 전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전라남도도 "어제 윤대통령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면서 "답례품으로 '담양 한과'를 택했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현재 141개 업체 242종을 답례품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지난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1인당 500만 원 한도에서 주소지 외 자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의 30% 내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고 10만 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을 초과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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