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분야는 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1명, 현장조사 지도 담당 조사관리자 9명, 조사지원관리자 2명, 조사원 61명 등이다.
만19세 이상 책임감이 투철한 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데, 총관리자와 조사관리자 채용에는 조사 경험자가 우대받는다. 조사원의 경우 장애인·저소득층·다자녀가구원이 우선 선발 요건을 갖게 된다.
희망자는 양산시청 정보통계과 통계빅데이터팀을 방문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조사원은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종사자 1인 이상 관내 약 4만1232곳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에 나서게 된다.
장병조 정보통계과장은 "주요 정책의 수립과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쓰이는 중요한 통계조사인 만큼,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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