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아침 나동연 시장은 이종희 시의회 의장 등과 천성산을 올라 계묘년 시민안녕을 기원하는 '고유제'(告由祭)를 지낸 뒤 일출 광경을 보며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했다.
앞서 양산시는 전날 밤 양산대종 종각 일대에서 지역 각계각층의 대표를 초청한 가운데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개최했다.
타종 행사와 함께 새해 소망 엽서 쓰기 이벤트도 진행됐다. 해당 소망 엽서는 1년 뒤 주소지로 배송된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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