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봉사단 6기 2조는 지난 19일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성동 아이사랑 복합문화센터'에서 유·아동 창의력 증진 등을 목적으로 체험 현장을 지원, 아동 학대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
봉사 활동에 함께한 '성동 아이사랑 복합문화센터'는 유·아동 중심의 예술체험관으로 지상 4층 규모로 마련됐다. 층별로 뮤직 키즈 스튜디오(1층), 공동육아나눔터(2층), 디지털아트존(3층), 아트플레이존(3층), 미디어아트존(4층), 다목적홀(4층)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해바라기 봉사단은 성동구 복합문화센터를 방문해 아트플레이존, 다목적홀에서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재미있고 안전하게 예술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단원들은 아이들이 부모들과 전통 놀이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봉사에 참여한 단원은 "아동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고민했다"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놀이 방식을 경험하면서 보다 가깝게 소통할 수 있어 보람찬 하루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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