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애경산업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백 신임 대표이사는 2020년 AK아이에스 투자부문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최근까지 애경그룹 고문을 맡은 '애경통'이다. 재무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갖고 있으며 변화관리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K홀딩스는 이번 인사를 통해 애경그룹의 책임경영체제 및 재무건전성을 더욱 견고히 해 투자형 지주회사 체제로 개편할 목표를 세웠다. 또 새로운 사업 기회를 탐색,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발굴해 재도약을 위한 모멘텀을 만들어낼 계획이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