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한국에너지대상은 국내 에너지 분야 최대 규모 정부포상이다.
HL만도 평택 공장은 최근 5년간 5914석유환산톤(TOE)을 절감한 것으로 평가됐다. 생산라인 프로세스 개선, 고효율 설비 부품 적용, 전동화 제품 주력 생산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결과다.
특히 야간 시간 전력을 비축해 피크타임에 사용하는 에너지저장 장치와 잔여 에너지를 전력 시장에 판매하는 에너지 저장 장치와 잔여 에너지를 전력 시장에 판매하는 수요 자원 거래제도 등이 핵심 역할을 했다.
이재영 HL만도 평택 오퍼레이션 센터장은 "에너지 절약의 한계를 넘는 것은 첨산 기술"이라며 "차세대 기술로 그린 팩토리 완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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