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Z세대에게 아르바이트는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성장잠재력과 가능성을 찾기 위한 활동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아르바이트 경험을 토대로 적성과 진로를 발견하고 미래에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을 찾아 성공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광고 모델은 아이돌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와 유튜버 겸 배우 문상훈이 발탁됐다. 츄와 문상훈은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소화하는 만능 알바생으로 변신해 알바의 잠재 능력이 발현되는 순간을 연기했다.
해당 광고는 TV와 알바몬 공식 유튜브 채널, SNS 계정(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알바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들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형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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