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일반식품에 기능성 원료를 더한 제품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같은 새로운 식품 트렌드를 반영해 롯데제과도 ABC 블루베리 요거트를 선보였다.
ABC 블루베리 요거트는 기능성 표시식품으로 건강기능식품 원료인 '프락토올리고당'이 포함되어 있다. 제품 포장지에는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삽입되어 있다. 또 제품에 롯데중앙연구소가 개발하여 특허를 받은 EPS 유산균체를 추가해 포장지 뒷면에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글도 삽입했다.
'ABC 블루베리 요거트'는 블루베리 농축분말을 사용해 블루베리 본연의 맛이 느껴지게 했다. 블루베리 맛과 어울리는 요거트 분말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의 풍미를 기반으로 새콤하면서 달콤한 맛으로 느낄 수 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