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뉴얼은 서울 갤러리 오픈 3주년을 맞아 진행됐다. 독일 부엌가구 '놀테'가 입점했고, 이탈리아 부엌가구 '다다'와 스페인 아웃도어 디자인 가구 '케탈'의 신제품도 전시된다.
넥서스 측은 서울 갤러리가 자사의 사업 영역을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시장까지 확장하는 베이스캠프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 갤러리 오픈 후 3년간 넥서스의 B2C 부문 매출은 50% 넘게 성장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서울 갤러리는 다양한 신규 전시도 선보인다. 신규 쇼룸은 △뉴 클래식 키친 △세탁기·건조기·바스켓 등을 적용한 아이디어 수납공간 등 총 6가지다. 5층에는 놀테의 쇼룸이 배치된다.
넥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고급 감성을 담은 토탈 인테리어를 꾸준히 고객에게 제안해 넥서스를 럭셔리 하이엔드 시장의 디자인 허브로 육성할 계획인 만큼 고객들의 꾸준한 성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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