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시작돼 올해 16회째인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는 매년 30만 명 이상의 해외 여행객들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 우수성을 갖춘 호텔을 선정하는 어워드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지난해 2월 오픈한 국내 첫 번째 페어몬트 호텔이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최상층 29층에 위치한 모던 유러피안 레스토랑 마리포사 역시 월드 럭셔리 레스토랑 어워즈 2022의 '럭셔리 루프톱 레스토랑' 부문을 수상했다.
마리포사는 나비 문양을 콘셉트로 한 유니크한 인테리어와 탁 트인 한강과 여의도 도심 뷰를 즐길 수 있는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현지 제철 식재료로 만든 현대적인 유럽식 코스 요리와 그에 어울리는 와인 페어링을 통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어워즈에서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시설과 서비스로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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