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벤처스는 효성의 핵심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스타트업에 투자를 추진함으로써 핵심소재 원천기술의 국산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디지털전환 시대를 맞아 정보통신기술(ICT), 데이터 등 새로운 영역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특히 다방면의 신기술을 가진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함으로써 투자기업과의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방침이다.
효성벤처스는 조속한 시일 내 펀드조성을 위한 관련 부서 및 계열사와 협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효성벤처스의 초대 대표이사는 효성 전략본부 소속이었던 김철호 부사장이 맡게 됐다. 김 대표이사는 일진투자파트너스, 스틱인베스트먼트, 도이치뱅크 등 투자업계에서 오랜 근무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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