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등에 따르면 '힌남노'가 차량 통행이 차단됐던 지하차도의 통행도 대부분 정상화되고 있다.
강풍으로 통제됐던 울숙도대교 또한 오전 7시 40분부터 통제가 풀렸고, 남항·광안·부산항대교는 오전 8시 40분 통제 해제됐다.
첫차부터 운행 중단된 부산도시철도도 오전 9시부터 정상화됐다. 부산김해경전철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정상운행된다.
한편 이날 오전 4시 50분께 경남 통영에 상륙한 '힌남노'는 오전 7시 10분 울산 앞바다로 빠져나갔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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