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소방당국은 오전 7시 50분 현재 하천 하류를 수색하고 있으나, 불어난 하천 물과 빠른 유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고 당시 20대 6명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하천 물에 발을 담그고 있었다는 신고에 따라 경찰은 일행을 상대로 정확한 실종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4시 50분께 경남 통영에 상륙한 '힌남노'는 오전 7시 10분 울산 앞바다로 빠져나갔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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