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소규모 돌잔치' 패키지 선봬

김지우 / 2022-09-01 10:11:20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소중한 자녀의 첫 번째 생일을 최고로 꾸며 주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이 디어 베이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점점 작아지는 돌잔치 규모의 변화와 더욱 고급스러운 장소와 퀄리티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구성됐다.

돌잔치는 호텔 7층에 위치한 갤러리 7의 소규모 연회장에서 진행되며, 고객 취향에 따라 5코스의 양식 또는 한식 코스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돌잡이 아이템, 포토 테이블, 플라워 데커레이션이 포함된 돌상도 포함돼 있다. 돌상은 △전통 스타일과 △현대적인 파티 스타일로 두 가지다.

전통 스타일은 자개상과 다양한 전통떡과 과일 등으로 장식되고, 현대적인 파티 스타일의 돌상은 미니 동물원 콘셉트의 포토존 등 다양한 컬러로 연출된다.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의 전통 돌상 스타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제공]


'마이 디어 베이비' 패키지는 스위트룸 1박 숙박권이 포함된 A타입과 올데이 뷔페 레스토랑 스펙트럼의 2인 뷔페 식사권이 포함된 B타입이 있다.

성인 10인 기준인 마이 디어 베이비 패키지 A타입과 B타입의 가격은 각 350만 원과 290만 원 (세금 포함)이고, 돌잔치 당일 발레파킹 1대 무료, 어린이 2인 식사도 포함한다. 본 패키지는 2023년 3월 31일까지 판매하며, 자세한 문의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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