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국내 온라인 최초 판매를 기념해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타임딜' 특가 행사를 실시한다. '판바이오 코로나19 항원자가검사키트'(20개입)를 국내 출시가(5만 원) 대비 1만 원 이상 할인한 3만9800원에 한정 수량 판매한다. 자가검사키트 1개당 1990원 꼴로 저렴하게 구매하는 셈이다.
11번가는 향후 '판바이오 코로나19 항원자가검사키트'를 1개입, 4개입, 10개입 등 다양한 구성으로도 판매할 예정이다.
'판바이오 코로나19 항원자가검사키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자가검사키트로 비강에서 체취한 검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 여부를 진단, 사용자의 감염 여부를 15분 후 확인할 수 있다.
안승희 11번가 라이프담당은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개인의 빠른 감염 여부 판단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임을 고려해 뛰어난 성능이 입증된 자가검사키트를 온라인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면서 "많은 가족들이 모이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대용량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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