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사는 △기가지니를 활용한 AI기반 음성주문 서비스 출시 △빅데이터 기반 종근당건강 마케팅DX 협업 △서비스 공동 홍보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추진하기로 했다.
기가지니는 지난 2017년 KT에서 첫 출시한 인공지능 스피커 제품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기가지니로 종근당건강의 건강기능식품을 주문할 수 있는 AI 쇼핑 서비스를 9월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KT는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종근당건강 신규 유통채널의 이용자층을 겨냥한 광고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도울 예정이다.
최준기 KT AI·빅데이터 사업본부장 상무는 "앞으로도 고객이 AI로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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