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패션·라이프스타일·문화 전반의 콘텐츠를 갤러리아만의 방식으로 소개하는 행사다. 명품관·광교·타임월드 3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명품관에서는 '영국 귀족의 저택'을 컨셉으로 꾸민 팝업 공간과 프레드시갈 매장에서 다양한 영국 브랜드 상품들을 선보인다.
아울러 영국 백화점 '리버티 런던'의 상징적인 '리버트 패브릭' 굿즈부터 △룬드 런던 △로리 도브너 △스마이슨 등 여러 영국식 디자인·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상품들을 다음달 1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