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다.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의 매출 상승과 이스라엘 등 글로벌 기술수출이 매출 증대를 이끌었다.
영업손실은 401억 원으로 전년동기(-651억 원)보다 적자폭을 줄였다.
SK바이오팜은 향후 미국 시장 내 온라인·디지털 마케팅 다각화, 유럽 내 출시 국가 확대 등 글로벌 시장 진출 확장,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파이프라인 확대 등 공세적 성장 전략을 지속할 계획이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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