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문화 우수기업'은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관을 격려하기 위한 인증 제도다.
캠코 노사는 안정적 노사관계 구축을 바탕으로 △직급별 근로조건 격차 해소 △일과 삶의 융합을 위한 워라블(Work-Life Blending) 일터 조성 △즐거운 직장 만들기 캠페인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권남주 사장은 "이번 인증은 캠코의 발전을 위한 노사의 공로를 인정받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노사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직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승태 노조위원장도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해 직원들이 행복한 일터, 국민들이 신뢰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캠코는 올해 2월 '노사 한마음 공동선언식'을 갖는 등 노사간 협력관계 유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공공기관 노사관계 합리화 유공'으로 고용노동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