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KT는 소상공인에게 통신, 보안, 방역 서비스를 묶어 할인해주는 '창업 매장 할인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KT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에게 대출금리 0.2%포인트를 우대한다.
양 사는 그 외에도 여러 영역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 사는 지난 1월 미래성장 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최찬기 KT 커스터머부문 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고객들이 꼭 필요로 하는 서비스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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