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스마트오피스는 각 부서별 업무 특성에 맞춰 공간을 구성하고 좌석을 배치했다. 임직원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협업 공간을 확대하고 사내 카페 등 휴게 공간을 확충했다. 공용PC 환경 조성과 VDI(가상데스크톱인프라) 및 화상회의 시스템도 도입했다.
앞서 오픈한 강남 'D&T센터' 스마트오피스는 기술본부와 데이터AI 본부가 입주했다. 개발자들이 소통하고 협력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도록 설계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자율좌석제를 도입해 업무 특성에 맞춰 각자 원하는 좌석을 선택할 수 있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종합 커리어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IT역량 강화, 기업문화 혁신 등 전사 차원에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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