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인 최재천 위원장은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로, 특히 개미를 주로 연구한 전력으로 '개미박사'라고도 불린다.
이날 강의 주제는 '예전보다 더 나은 일상을 마을에서 주민들과 더 건강하게'다. 기후위기가 우리의 삶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극복 방안과 일상회복을 위한 마을공동체의 지향점 등을 제시한다.
이날 강의는 구·군 보건소와 마을건강센터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조봉수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특강이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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