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욱서 노조위원장은 이날 첫 공식 면담에서 "노사 신뢰와 협력으로 발전된 행정력을 자랑하는 양산시를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 시장은 "3년째 코로나19를 겪으며 1500여 공직자들이 비상근무 등으로 노고가 크다"며 "직원들의 복지향상과 다시 뛰는 양산을 만들기 위해 신발이 닳도록 뛰겠다"고 화답했다.
양산시, 관광객 유치 여행업체에 '인센티브' 시행
양산시는 연말까지 단체 및 소규모 관광을 운영하는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한다.
양산시에 10인 이상의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체 또는 관광사업자는 관내 관광지 방문 및 관내 숙식 등을 조건으로 1인당 5000원에서 최대 2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양산지역 여행업체의 경우 4인 이상 다른 지역 관광객을 유치하면 상품운영 1회당 5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유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여행업체가 인센티브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여행 7일 전에 사전 여행계획서를 제출하고 상품 운영 후 10일 이내 지급신청서와 관광지·음식점·숙박업소 방문 관련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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