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은 핀테크 기업들이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보조금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핀테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연간 최대 9600만 원까지 클라우드 이용 바우처를 제공한다. NHN클라우드는 평가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게 클라우드 인프라와 24시간 기술 지원 등 맞춤형 클라우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현규 NHN클라우드 기업사업부 전무는 "2년 연속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기업 선정은 NHN클라우드가 핀테크 기업들에 다양한 동반성장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파트너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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