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당선인은 2일 최종 개표 결과 49.41%의 지지율로 5만2490표를 득표해 4만7954표(45.14%)를 얻은 국민의힘 부상일 후보를 4536표 차로 따돌렸다.
이번 보궐선거에서는 제주시을 유권자 10만7782명(투표율 55.5%)이 투표했다.
제주 출신의 김 당선인은 2018년 정치에 입문해 문재인 전 대통령 당시 청와대 정무비서관 등을 지냈다.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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