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운전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3600만 원 일시불 대출(3년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3기 운전자에 선정되면 무이자 대출 외에 홍보비 1000만 원 일시 지급, 올 연말까지 플랫폼 수수료 면제, 2023년부터 남은 계약 기간까지 수수료 반값 혜택도 받는다.
행정 처분된 이력이 없고 5년 무사고 경력의 서울 개인택시 사업자라면 누구나 타다 넥스트 운전자로 지원 신청할 수 있다.
타다 넥스트는 7인승 이상 대형 승합차를 호출 중개해 주는 서비스다. 지난해 11월 시범 서비스가 시작됐고 지난달에 공식 출범했다. 현재까지 누적 가입자 수는 230만 명 이상으로 알려졌다.
이정행 타다 대표는 "드라이버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적극 개발하고 도입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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