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열린 워크숍에는 남동발전의 협력기업인 한전KPS, 한전산업개발, 한국발전기술, 금화PSC, 수산인더스트리, 수산ENS, 우진엔텍, HPS, 세아STX, 포스코건설, 상도종합건설, 대혁산업 등 안전담당 임원이 참석했다.
사외 안전심리학 전문강사은 이날 특강을 통해 "작은 심리적 부담으로 시작된 휴먼에러가 중대사고 발생에 큰 나비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협력기업 안전관리 아차·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각 회사별 현장에서의 실효성 있는 우수사례를 이야기하며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상규 남동발전 안전기술본부장(부사장)은 "협력기업과 허물없는 소통을 통해 위기를 혁신과 변화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대한민국 넘버원 안전을 선도할 수 있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