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 위탁해 시행하고 있는 전문 예술인을 파견 프로그램이다.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리더예술인 1명, 참여예술인 4명 등과 함께 오는 5월부터 6개월간 협업하게 된다.
석공예·도예·목공예·시각미술·무용 등 다양한 분야 예술인들과 함께 7월 체험 행사 '선사인으로 살아보기'와 9월 선사 체험 축제 '예술로 물든 청동기' 등의 주제 행사를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일상의 회복과 치유에 보탬이 되고 시민들을 위한 열린 문화 기반시설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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