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대표까지 직접 나서 신규 입사자 적응 지원

김해욱 / 2022-05-09 11:21:27
회사에 대한 이해 돕고 조직 적응 지원하는 온보딩 프로그램 강화 엔씨소프트가 신규 입사자들의 조직 적응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엔씨소프트는 김택진 대표까지 직접 나서 직원들의 안정적 조직 안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를 위해 직원 교육 프로그램인 '온보딩 프로그램'(Onboarding Program)을 △회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점프온엔씨(Jump On NC)' △조직에 적응하고 협업 기반을 마련하는 '멜트인엔씨(Melt In NC)' 등 두 단계로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를 통해 신규 입사자들이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원들과는 네트워크를 형성, 협업 기반을 마련토록 한다는 전략이다.

지난 4일에는 김택진 대표가 직접 직원들과 만나 신입 사원이 묻고 CEO가 답하는 <TJ와의 대화>도 진행했다. 2021년과 2022년에 입사한 신입 사원들이 대표와 만나는 행사였다.

▲ 엔씨소프트는 신입사원이 묻고 CEO가 답하는 'TJ와의 대화'를 지난 4일 진행했다.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는 좋은 인재들이 조직과 잘 융화하면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과 회사의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경쟁력있는 인재 유치를 위해 신규 입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포스트 장학금'제도도 운영 중이다. 포스트 장학금 제도는 회사가 직원들의 재학시절 학자금 대출 상환을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해주는 사후 장학금 개념의 복지 제도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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