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글로벌에 따르면 'AI매출업' 서비스는 기존 '리마케팅' 광고에 G마켓과 옥션의 AI 엔진을 적용한 서비스로 소비자의 필요와 취향을 분석, 최적의 상품을 자동으로 선정하여 내·외부 지면에 노출해주는 고효율, 초개인화 광고 상품이다. 특정 상품을 직접 검색하지 않아도 소비자의 이동 경로 곳곳에 구매 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맞춤형 정보로 노출시킨다.
지마켓글로벌은 "고도화된 맞춤형 상품을 추천해 구매전환율이 높고 광고비 낭비 없이 효율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며 "G마켓과 옥션은 물론, 인기 웹 사이트, 애플리케이션, SNS 채널, 뉴스, 포털 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에 광고를 송출해 재방문과 구매 유도에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하루 광고 진행비만 입력하면 복잡한 설정 없이도 최적화된 광고 운영이 가능해 광고 운영 방식도 쉽다"고 설명했다. 신규 판매고객은 물론, 이전에 광고 운영 경험이 없는 판매고객도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것.
지마켓글로벌 관계자는 "판매자가 직접 1일 허용예산을 설정해놓으면 광고 노출도 그에 맞게 조절된다"며 "클릭이 너무 많이 돼서 예상치 못한 금액이 부과되는 경우를 방지하는 장치"라고 설명했다.
2주간 무료로 AI매출업 광고 체험 프로모션도 진행
G마켓과 옥션은 AI매출업 광고 서비스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규 판매고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신청 다음날부터 2주간 광고비 차감 없이 무료체험 혜택을 제공한다. 무료체험 종료 1일 전 문자 메시지(LMS)로 발송된 설문조사에 참여 후 사이트, ID 등의 판매고객 정보를 등록하면 광고비로 활용할 수 있는 이머니(e-money) 5000원을 제공한다.
황준하 G마켓 광고사업실장은 "AI매출업 광고 서비스는 고도화된 AI기술로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면서도 관리가 간편해 판매고객은 상품 관리와 판매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무료체험 이벤트도 진행하는 만큼, 많은 판매고객들이 광고 효과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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