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업은 유니세프와 유네스코의 글로벌 캠페인 '월드 라지스트 레슨(World's Largest Lesson)'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World's Largest Lesson은 교육학자인 켄 로빈슨과 배우 엠마 왓슨 등 세계적 유명인사들과 협업하며 애니메이션 및 교육자료를 제작하고 있다.
소유진 씨가 더빙을 맡은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지구의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어떻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소유진 씨는 "아이들의 시선에서 지구의 문제를 보고, 이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취지에 공감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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