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은 이번 동반성장 실적평가에서 '동반성장 전략수립' 등을 비롯한 11개 비계량지표, 39개 계량지표 및 중소기업 체감도 조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수상으로 지금까지 8회에 걸쳐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남동발전은 중소기업이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발굴에서부터 개발·실증을 거쳐 최종 판로까지 이어주는 'R&D CARE 플랫폼'을 구축, 기술상용화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남도와 협업을 통해 협력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을 구축·지원함으로써 생산성, 내일 채움 공제사업 등 36개 지원사업을 추진해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왔다.
고경호 남동발전 동반성장처장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협력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때까지 후견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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