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은 "정책 지원금이 연간 약 2만8000개에 이르다보니 공고를 제때 확인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를 고려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조건을 설정한 후 바로 공공기관, 전국 지자체에서 지역별·기업성장 단계별로 제공 중인 사업 지원금과 융자금, 여러 지원 서비스들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다.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앱 다운로드도 필요하지 않다. PC나 모바일로 '네이버 비즈니스 금융센터' 사이트에 접속하면 필요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는 "복잡한 금융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들로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이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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