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밤새 주례동 식당·신창동 상가에 불…인명피해는 없어

임순택 / 2022-04-21 08:21:25
밤사이 부산지역 상가와 식당에서 불이 나, 큰 재산피해를 낳았다.

▲ 21일 새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식당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21일 새벽 3시 26분께 부산시 사상구 주례동의 한 식당 주방에서 불이 나, 34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 20일 밤 중구 신창동 4층짜리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

앞서 전날 밤 8시 29분께 중구 신창동 한 4층짜리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 47분 만에 꺼졌다.

건물 1층이 잿더미로 변했고, 2~4층 시설물도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재산피해를 5400여만 원으로 추산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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