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새벽 3시 26분께 부산시 사상구 주례동의 한 식당 주방에서 불이 나, 34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앞서 전날 밤 8시 29분께 중구 신창동 한 4층짜리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 47분 만에 꺼졌다.
건물 1층이 잿더미로 변했고, 2~4층 시설물도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재산피해를 5400여만 원으로 추산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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