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대포곶감정보화마을이 주관하는 '산청 대포숲 정의송 가요제'는 8월 6일 오후 7시 삼장면 지리산권 사회복지관 특설무대에서 마련된다.
특히 올해에는 정의송 작곡가의 곡으로만 참가할 수 있었던 기존 제한 규정을 폐지했다. 시상금도 기존 대상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대폭 인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정의속 작곡가의 작품 1곡을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산청군에서 음반 제작 비용을 지원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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