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3대와 인력 70명을 투입, 방화선을 구축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 50분 만인 낮 12시 20분께 진화했다.
산림당국은 조사감식반을 투입해 화재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산청 신등면 장천리 지역 야산에는 지난 10일 아침에도 불이 나, 임야 0.3㏊가량 피해를 낳았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