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가슴 통증을 호소,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여파로 1시간 30분 동안 편도 4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주변 일대에 큰 교통 체증 현상이 빚어졌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우회전하던 중 바퀴가 차도와 인도를 구분하는 연석을 올라타면서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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