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은 3억12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학원 1곳당 15개, 교습소와 독서실에는 10개씩의 자가진단키트를 각각 배부한다.
앞서 시교육청은 예산 13억8000만 원을 들여 거리두기와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원 1곳당 20만 원 상당, 교습소·독서실 1곳당 10만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각각 지원했다.
김석준 시교육감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학생의 확진 사례가 지속되고 있다"며 "방역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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