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에이아이는 모바일 앱 마켓을 분석하는 사이트다. 매년마다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의 매출을 합산해 이용자들의 지출이 많은 52개의 모바일 앱 퍼블리셔를 선정해왔다.
1위를 차지한 기업은 중국의 '텐센트'(Tencent)였다. 국내기업 중에서는 넷마블과 엔씨소프트(22위), 카카오게임즈(41위), 더블유게임즈(51위)가 선정됐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지난해 넷마블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올해 넷마블은 자사 IP(지식재산권)로 무장한 신작 라인업과 다양한 신사업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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