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 대상은 와룡·과정·신기1 지구 등 9곳이다. 민간전문가의 선 점검 이후 공무원이 현장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이뤄졌다.
이번 점검을 통해 붕괴·낙석 등 사고 발생 위험요소를 평가하고, 높이·경사 등 상세한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재난관리포털(NDMS)에 그 결과를 업그레이드했다.
김인수 신원면장은 "급경사지 점검을 주기적으로 철저히 함으로써 결코 재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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